10명 중 7명이 꼽았다…프로농구 DB, 새 시즌 유력 '우승 후보'

1 0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농구 원주 DB가 2026~2027시즌 유력 우승 후보로 꼽혔다. 프로농구 10개 구단 감독들은 2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026~2027 KCC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우승 후보로 DB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 감독 10명 중 7명이 DB를 우승 후보로 지목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