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개 유죄 판정' 맨시티 징계 받으면? 아스널, 홀란 영입 ‘정조준’

0 0

인터풋볼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최근 불거진 맨체스터 시티의 재정 규정 위반 혐의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맨시티가 중징계를 받아 강등될 경우, 핵심 공격수 엘링 홀란을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다.영국 매체 ‘풋볼트랜스퍼스’는 29일(한국시간) “맨시티가 2부 리그로 강등될 경우, 아스널은 의심의 여지 없이 홀란 영입을 위해 진지하게 움직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