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의 日 격파 도전’ 신상우호, 강호 일본 상대로 밀리지 않았다…팽팽한 승부 끝 0-0으로 전반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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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한국 여자 축구가 ‘숙적’ 일본을 상대로 팽팽하게 맞서며 사상 첫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29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에 위치한 시즈오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준결승에서 일본과 0-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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