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옵션→주전' 김민재와 차이 심하네...日 국가대표 수비수 이토, 뮌헨서 자리 잃어 아약스에 역제안! 디렉터도 허락

0 0

인터풋볼

이토 히로키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입지가 위태롭다. 아약스에 역제안을 하면서 뮌헨 탈출을 노리고 있다.독일 'TZ'는 8월 31일(이하 한국시간) "이토는 뮌헨에서 전력 외 자원이 됐다. 자리를 잡지 못한 이토는 뮌헨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그의 에이전트는 아약스에 역제안을 했다"라고 전했다.이토는 김민재와 달리 뮌헨에서 입지를 바꾸지 못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