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대승 상황에서 포만감 느껴"…대표팀에 쓴소리 남긴 이영표
뉴시스
이지우 인턴 기자 =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대승에도 불구하고 막판 실점을 내준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집중력을 지적했다.대표팀은 1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1차전 경기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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