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동안 새벽 2시 넘긴 경기만 3번'… 선수도 관중도 지치는 ‘논란의 US오픈’→테니스 전설마저 강력 비판 “정말 말도 안 되고 비효율적인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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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번 US오픈은 대회가 계속될수록 논란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무더운 날씨로 인한 선수들의 체력 문제, 관중들의 비매너와 소음 논란에 이어 이제는 경기가 계속해서 새벽에 끝나는 야간 일정까지 도마 위에 올랐다. 결국 여자 테니스의 전설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마저 고개를 저으며 US오픈의 운영 방식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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