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나도 박지성과 유럽에서 저녁 한번 먹지 않았을까!”… 강원 정경호 감독은 제자들이 꼭 기회를 잡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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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조남기 기자 아시안게임에 도전하는 제자를 향해 사령탑이 건투를 빌었다. 13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김천 상무(이하 김천)-강원 FC(이하 강원)전이 킥오프한다. 주승진 김천 감독과 정경호 강원 감독은 게임에 앞서 간략한 이야기를 전했다. 강원은 이날 경고 누적으로 모재현이 출전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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