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주민규 대신 ‘디오고’ 택한 황선홍 감독 “상대의 단단한 수비 깨려면 세밀한 플레이 필요해”
베스트일레븐
부천-유지선 기자부천 FC 1995 원정길에 오른 대전 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이 부천의 견고한 수비를 경계했다. 디오고를 원톱 카드로 선택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대전은 5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FC 1995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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