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 반대파 "월드컵 준비금 풀어라…각 협회에 139억원씩"
뉴시스
김진엽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반대파들이 월드컵 준비금을 각 축구협회에 지급하라는 목소리를 냈다.19일(한국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인판티노 회장의 반대파들은 월드컵 준비금을 나눠, 각 협회에 1000만 달러(약 139억원)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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