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하현용 감독대행 "비예나·임성진 빠졌어도 충분한 우승 전력"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일본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새 시즌 정상을 향해 달린다.지난 시즌을 3위로 마친 KB손해보험은 시즌이 끝난 뒤 선수단 구성에 큰 변화를 겪고 있다. 4년간 동행했던 외국인 선수 안드레스 비예나와 결별했고,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했던 임성진이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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