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햄스트링 찢어지고 피까지 찼다"...길었던 부상 공백! 박규현, 4개월 만에 대전 선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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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돌아온 박규현은 후반기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대전과 포항 스틸러스는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대전은 홈 7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박규현이 선발 출전했다. 박규현은 5월 16일 FC서울전에서 선발로 나선 이후 4개월 동안 결장했다. 부상이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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