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100일의 거짓말' 진선규 "일본어 연기 위해 현지에서 두 달 체류"
인터풋볼
배우 진선규가 일본인 연기를 위해 일본에서 체류했다고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1화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가 오늘(29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트몰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연출을 맡은 유인식 감독과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참석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