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국대 동료가 음바페 ‘공개 저격’했다…“자신감이 강하네,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일에 집중해야”
인터풋볼
사무엘 움티티가 발롱도르 수상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 킬리안 음바페를 비판했다.영국 ‘골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움티티가 발롱도르에 대한 음바페의 발언을 두고 비판했다”라고 보도했다.발롱도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8일 2026 발롱도르 30인 후보 명단이 발표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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