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오늘 골 넣을 거야"...이강인 말라가전 데뷔골 숨은 조력자, 13년 만에 아틀레티코 떠나 "구단 사랑해서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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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났지만 팀에 대한 애정은 여전해 보인다.스페인 '문도 데프로티보'는 3일(이하 한국시간) 히메네스 인터뷰를 전했다. 히메네스는 올여름 아틀레티코를 떠나 승격팀 데포르티보 아 로쿠냐로 임대 이적했다. 2013년 아틀레티코에 온 뒤 첫 이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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