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계의 음바페’ 드디어 UFC 사냥 나선다… 일요일 KSW 두 체급 챔피언 파르나스, 랭킹 10위 후커와 데뷔전→“좋은 경기 만들어 랭킹 진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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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드디어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격투계의 음바페’가 UFC 사냥에 나선다. 유럽 무대를 평정한 KSW 두 체급 챔피언 살라딘 파르나스가 고국 프랑스에서 UFC 데뷔전을 치른다. 첫 상대부터 라이트급 랭킹 10위 댄 후커다.오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87 메인이벤트에서 파르나스가 UFC 데뷔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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