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연봉자인데 떠난다? 日 에이스 미토마, 이적 가능성 제기…“재계약 맺을 가능성 낮아”
인터풋볼
미토마 카오루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을 떠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간) “브라이튼에서 미토마의 장기적인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토만는 현재 재계약에 서명할 가능성이 낮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미토마는 지난 2023년 10월 브라이튼과 주급 8만 파운드(약 1억 4,500만 원)에 4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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