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나를 클리퍼스에서 내쫓았다”…레너드 ‘솜방망이 징계’에 폭발한 前 NBA리거 “내 커리어 방향까지 바꿔놨다”

0 0

인터풋볼

LA 클리퍼스의 샐러리캡 우회 ‘뒷돈 계약’ 사건의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에는 과거 카와이 레너드의 클리퍼스 합류로 팀을 떠났던 다닐로 갈리날리가 레너드의 ‘솜방망이 징계’를 강하게 비판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