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입 다물게 하는 게 재밌잖아”…‘백악관 챔피언’ 게이치가 원하는 다음 상대는 맥그리거→토푸리아 재대결 아닌 ‘UFC 최고의 흥행 카드' 원한다
인터풋볼
‘더 하이라이트’ 저스틴 게이치가 원하는 다음 상대는 일리아 토푸리아와의 재대결이 아닌 것 같다. 라이트급 정상에 오르며 수많은 도전자들의 표적이 된 그가 오히려 UFC가 낳은 최고의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와의 맞대결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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