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 GK' 에미 마르티네즈 답다...주전 골키퍼 나가자마자 등번호 1번으로 변경! "26번 유니폼 가져오면 친필 사인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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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즈가 한 경기를 소화한 뒤 등번호를 바꿨다.영국 '골닷컴'은 5일(한국시간) "첼시는 마르티네즈가 단 한 경기 만에 존 테리의 상징적인 등번호인 26번을 버리고 깜짝 등번호 변경을 단행했다고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마르티네즈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로 올여름 아스톤 빌라에서 첼시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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