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말‧리’ 앞세운 안산, 원정에서 부산 꺾었다… 최문식 감독, “밸런스 유지가 승리 원동력”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안산 그리너스(이하 안산)가 부상 공백에도 불구하고 ‘김·말·리’(김인성-말론-리마)의 활약과 끈끈한 수비를 앞세워 부산 아이파크(이하 부산)를 꺾고 원정에서 승점 3점을 획득했다. 안산은 지난 5일 오후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5라운드 부산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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