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선수 생활을 이곳에서 보내고 싶다”…‘종신 골스맨’ 선언한 커리, 이적설 직접 일축→연장계약서 ‘맥스 대박’ 터질까?
인터풋볼
이번 여름 기대했던 슈퍼스타 영입은 없었다. 여기에 스테판 커리와의 연장계약까지 아직 이뤄지지 않으면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었다. 하지만 커리는 직접 “남은 선수 생활을 이곳에서 보내고 싶다”고 밝히며 자신의 미래를 둘러싼 의문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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