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더 파이널스' 글로벌 이스포츠 결승 진출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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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주영 기자 = 넥슨의 팀 기반 1인칭 슈팅(FPS) 게임 '더 파이널스'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에 출전할 아시아·태평양(APAC) 대표 3개팀이 확정됐다.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더 파이널스의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그랜드 메이저 2026'에 킹제로와 777rs, MIRGG가 APAC 대표로 출전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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