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전 3안타' 김주원, 홍콩전 리드오프…윤동희 2번·김도영 3번[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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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문채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연승을 노리는 류지현호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대회 첫 경기인 대만전에서 3안타를 폭발했던 김주원(NC 다이노스)이 리드오프로 출격한다.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홍콩과 대회 야구 조별리그 B조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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