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칼코마니 [오늘의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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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8일 오전(현시시간)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남자 준결승 A그룹 펜싱 경기, 한국 이종현(왼쪽)과 서창완이 맞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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