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더비 퇴장’ 하위선, 이강인 태클 판정에 작심 비판 “이해할 수 없다…발베르데가 5분 동안 쓰러져 연기 안 해서 레드 안 나왔다”

0 0

인터풋볼

딘 하위선이 이강인의 태클 장면을 두고 나온 판정에 강한 의문을 드러냈다.스페인 ‘OK디아리오’는 24일(한국시간) “하위선은 스페인 대표팀 소집 기간 진행한 인터뷰에서 마드리드 더비의 심판 판정과 라리가 전반의 판정 문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며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