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피우고, 선수에게 야유까지'… 테니스 최고 권위 US오픈 뒤덮은 ‘관중 비매너’ 논란→사진 촬영부터 경기 중단·퇴장까지 ‘선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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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테니스 대회이자 4대 그랜드슬램 중 하나인 US오픈.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들의 경기만큼이나 관중석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촬영을 위한 경기 방해부터 마리화나, 도를 넘은 야유까지 연이어 발생하면서 '관중 에티켓 실종'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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