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944억 CB을 왜 굳이 잘못 쓰려하나’ 네빌, 캐릭에 직격탄 “요로 RB 중용 시도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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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게리 네빌은 레니 요로를 센터백으로만 써야 함을 강력히 주장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2일(한국시간) “네빌은 맨유가 최근 승점을 잃은 리그 경기에서 막판 수비에 실망감을 드러냄과 동시에 올 시즌 마이클 캐릭 감독의 요로 기용에 대해 입을 열었다”라고 보도했다.요로는 2024-25시즌 맨유가 야심 차게 영입한 수비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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