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엽, AG 앞두고 샷감↑…KPGA 신한동해오픈 2R 단독 선두
뉴시스
문채현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문도엽이 샷감을 크게 끌어올렸다.문도엽은 11일 인천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2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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