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겸,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심장이 귀에서 뛰는 줄 알았다"(종합)

0 0

뉴시스

문채현 기자 = 박보겸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첫 메이저대회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시즌 후반기에 접어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타더니 시즌 첫 승을 메이저대회에서 거뒀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