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받기 딱 좋은 해다”… 무관에도 자신감 드러낸 음바페, 비니시우스와의 공존에 대해선 “우리의 목표는 같다”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오는 9일 오전 4시(한국 시간) 홈구장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인테르 밀란(이하 인테르)을 상대로 2026-27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둔 음바페는 기자 회견에 참석해 여러 민감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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