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박주봉 감독 "아시안게임 부담감→자신감 바꿔 최선 다할 것"
뉴시스
하근수 기자 = 박주봉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 감독이 선수들과 자신감을 품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제패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박 감독은 8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대회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오는 17일 출국 예정인 배드민턴 대표팀은 이번 대회 목표를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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