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복 金' 백하나-이소희 "들을수록 좋은 애국가…속으로 뭉클"[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하근수 기자 = 24년 만에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챔피언으로 등극한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시상대 꼭대기에서 애국가를 들은 소감을 밝히며 우승을 만끽했다.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는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1위 류성수-탄닝(중국) 조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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