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같다" 한일전서 주목받은 韓 배구선수…다음 시즌 일본 무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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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기주 인턴 기자 =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24·NEC 레드 로케츠)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활약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아시아선수권에서 일본 팬들의 주목을 받은 데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외모와 경기력을 두고 관심이 이어졌다.일본 매체 디 앤서는 22일 "배우 같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다현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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