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가죽 산 채로"…'100만불 브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명품 가방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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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전민영 인턴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고가의 명품 가방을 공개한 뒤 일부 팬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가방이 비단뱀 가죽으로 제작된 제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동물 학대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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