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봤지?’ 77초 만에 발리골 넣고 아스널 팬에게 ‘메롱’… 로저스의 도발 가득했던 아스널전, 결국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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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아스널이 노렸던 선수가 첼시 유니폼을 입고 맞대결에서 골을 넣고 혀를 내밀며 아스널 팬들을 자극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킥오프 후 단 77초 만에 일어났던 일이었다.모건 로저스가 속한 첼시는 7일 새벽(한국 시간)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아스널전에서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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