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심사위원 확정…장이모우 감독 필두로 정주리·최희서 등 합류
인터풋볼
지난해 신설되어 큰 호평을 받았던 부산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이 올해 제31회를 맞이하여 한층 탄탄해진 심사위원 라인업을 공개했다. 아시아 전역을 대표하는 거장 감독과 명배우 그리고 실력파 제작자가 한데 모여 올해 경쟁작들의 성취를 평가할 예정이다.경쟁부문 13편의 심사를 이끌 수장으로는 중국의 장이모우 감독이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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