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2연패 보인다…안세영, 태국 꺾고 4강 진출·동메달 확보[나고야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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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 올라 한국 단식 선수 첫 아시안게임 2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세계 5위 랏차녹 인타논(태국)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서 2-0(21-8 21-9) 완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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