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해프닝에 흔들린 안양…유병훈 "선수들도 태도 고쳐야"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지난주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사퇴 해프닝 여파는 남아 있었다.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강원FC에 0-3으로 크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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