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계속 안고 살아가야"...'월드컵 준결승 역전패' 투헬, 그때 결정에 후회는 없다! "다른 선택 했다가 졌으면 똑같이 비난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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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잉글랜드 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에게 아르헨티나전 패배는 여전히 상처로 남아 있었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패배가 상처를 남겼다고 고백했다"라고 보도했다.독일 출신 투헬 감독은 마인츠, 도르트문트, 첼시 등을 거치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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