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소집 완료…모레노호, 첫 A매치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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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 에이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이 밝은 미소와 함께 모레노호에 합류했다.대한축구협회는 22일 충남 천안시의 코리아풋볼파크에 도착한 손흥민과 이강인의 사진을 공유했다.두 선수는 각자 소속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해 최고조에 오른 자신감과 함께 태극마크를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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