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주장으로 우승까지 했는데 인정 못하나…클린스만 작심 발언 “케인 떠난 뒤 정말 아무도 리더로 올라서지 못했다”
인터풋볼
위르겐 클린스만이 토트넘 홋스퍼에 해리 케인 이후 제대로 된 리더가 없었다고 비판했다.토트넘은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리시 풋볼 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공식전 4경기 무승(2무 2패)에 빠졌고, 16강 진출에도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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