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영입 안 하더니 큰코다쳤다...英 국대 출신 MF "요로와 헤븐 경험 부족 드러나, 모든 면에서 서툴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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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비판의 화살이 레니 요로와 에이든 헤븐을 향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EFL컵) 32강전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게 2-3 역전패를 당하며 대회에서 탈락했다.컵 경기를 맞이해 마이클 캐릭 감독은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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