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의 지적 "이강인, 터치가 너무 많다"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너무 많은 터치를 가져가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아틀레티코는 14일(한국 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에스타디오 데 아노에타에서 열린 소시에다드와의 2026~2027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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