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선봉' 한국 탁구 대표팀,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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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선봉에 선 한국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결전지 일본으로 떠났다.최영길 총감독과 석은미 여자팀 감독이 이끄는 탁구 대표팀은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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