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강인이 공을 너무 적게 잡아” 그리즈만 아들의 기가 막힌 예측…“골 넣을 것 같은데?”→결과는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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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앙투안 그리즈만의 아들이 이강인의 어시스트를 예측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31일(잏 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를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 시차는 중요하지 않다. 그의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특히 첫째 아들 아마로가 그렇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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