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한국 배드민턴 오늘 출국…항저우 영광 재현한다[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과 함께 전성기를 맞은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결전지로 떠난다.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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