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로 들어와 선수로 떠난다” 생방송 카메라 앞 어머니 차에서 ‘눈물 펑펑’ 쏟은 14년 성골 유스 가르시아… 라싱 산탄데르 이적→ 세바요스 논란엔 구단 직접 반박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레알 베티스(이하 베티스)의 성골 유스 파블로 가르시아가 라싱 산탄데르 이적에 눈물을 쏟았다. 다만 다니 세바요스 영입을 위해 가르시아를 내보냈다는 일각의 주장에 베티스는 선을 그었다. 선수 본인이 출전 기회를 찾아 이적을 원했다는 설명이다.가르시아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 막판 라싱 산탄데르 이적 절차를 마친 뒤 베티스 훈련장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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