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 8년 만의 금메달 도전…도마 전체 1위로 결선 진출[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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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도마 간판 여서정(제천시청)이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망을 밝혔다.여서정은 22일 일본 나고야의 나고야시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대회 기계체조 여자 도마 예선에서 1·2차 평균 14.266점에 보너스 0.20점을 더해 최종 14.466점을 획득했다.그는 도마 출전 선수 중 전체 1위에 오르며 무난하게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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