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8년 만의 금메달 위해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8년 만에 하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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