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또 역사 쓴 보지냐, 40세에 ‘카보베르데 최초’ 발롱도르 후보 등극!… 월드컵·리그 우승 GK들과 나란히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카보베르데 국가대표 골키퍼 보지냐가 또 한 번 자국 축구의 역사를 썼다. 40세의 나이에 발롱도르 ‘올해의 골키퍼’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월드컵과 리그 정상에 선 세계 정상급 골키퍼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발롱도르 공식 홈페이지는 8일(이하 한국 시간) 2026 올해의 골키퍼 후보 10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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